Apple Developer Academy @ POSTECH 러너의 아홉 달은 여러 Stage로 구성됩니다. 각 Stage마다 탐구와 기록이 쌓입니다.
무엇을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지 천천히 알아가는 시기입니다. 아직 문장이 흐릿해도 괜찮습니다.
CBL을 통해 기본 역량을 쌓고 탐구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입니다.
첫 도전을 지나 더 또렷한 질문으로 건너가는 시기입니다.
나의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시기입니다.
도전에서 얻은 감각을 정리하고 다음 구간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Apple 기술을 탐구하며 더 깊은 질문을 던지는 시기입니다.
기술 탐구를 되돌아보며 사용자 경험으로 시선을 넓히는 시기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이해하고 공감의 시선을 기르는 시기입니다.
UX 탐구를 정리하고 AI 시대의 질문으로 전환하는 시기입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기입니다.
AI 탐구를 마무리하고 최종 도전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아홉 달의 모든 배움을 모아 최종 도전에 임하는 시기입니다.
아홉 달의 흐름을 돌아보며 다음 여정을 상상하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