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협업

팀 챌린지에 합류하며

박지원
처음에는 각자가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서 조금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기록을 읽고 질문을 주고받는 사이에 공통의 관심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름을 바로 맞추기보다 먼저 듣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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